석가머니 앱 아이콘석가머니

석가머니는 어떤 앱인가

석가머니는 화면 속 목탁을 손으로 직접 두드리는 앱입니다. 두드릴 때마다 화면이 반응하고, 108번을 채우면 한 세트가 끝납니다. 걸으면 걸음 수만큼도 쌓입니다.

이름은 불교 교조인 석가모니와는 다릅니다. ‘석가’와 ‘머니(돈)’를 합친 말입니다.

두드리고 걸어서 모은 것은 ‘운’이라고 부르고, 김부처라는 캐릭터를 꾸미는 데 씁니다. 머리 모양을 바꿔가며 내 부처를 만듭니다. 수행이 눈에 보이는 형태로 남고, 그 부처가 곧 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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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 쓰나

언제 쓰나

왜 계속 하게 되나

목탁을 다루는 앱들은 대체로 두드리면 거기서 끝납니다. 소리가 나고, 횟수가 세지고, 끝입니다. 석가머니는 두드린 것이 쌓여서 눈에 보이는 모습으로 남습니다. 사자 머리, 곤듀 머리, 뽀글이 머리, 고양이 머리 같은 것들을 취향대로 갈아끼웁니다. 엄숙한 수행이라기보다 내 아바타를 키우는 감각에 가깝습니다.

숫자로 보면

목탁 한 세트
108번
염주 한 바퀴
알 108개
하루 걷기 목표
5,000보
걸음 환산
100걸음당 운 1
꾸미기 아이템
나발 머리 기본 제공 · 사자 머리 300운 · 곤듀 머리 500운 · 뽀글이 머리 800운 · 고양이 머리 1,200운
가격
무료 (광고 기반)
지원
iOS · Android